추운 겨울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요새 이글루 분들중에 직장에서 여러가지 문제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꽤 보이던데 저에게도 문제가 닥쳐왔습니다.

뭐 불미스러운 일이나 예상치 못한 일은 아니긴 하지만 추워지기 시작하는데 겨울을 어떻게 나야 할지 걱정이네요. 쌓아논 양식(?)이 많은 것도 아닌데...

뭐 이 기회에 앞으로 내가 최소 20년은 뭐 하면서 먹고 살지 진진하게 한달정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추리소설만 읽고 평할 수 있는 직장이 있다면 베스트겠지만 꿈일 뿐일테고, 경력 7년차의 UI 기획자로 전문 분야는 Mobile Flash 인데..... 좋은 자리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력서나 좀 지긋하게 써 봐야 겠네요.

이 기회에 프리타의 세계로나 빠져볼까....
by hansang | 2005/11/03 11:58 | 일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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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5/11/03 13: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다인 at 2005/11/03 15:09
힘내십시오. 프리터는 비추입니다. 정말 어떻게든 매달 돈나오는 게 필요합니다.
Commented at 2005/11/03 17: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rumic71 at 2005/11/03 22:44
매달 돈이 나와야 프리터라는 말을 할 수 있고, 돈이 안 나오면 그냥 백수죠.
Commented by deccachu at 2005/11/04 09:06
추리소설만 읽고 평할 수 있는 직장은 저도 가고 싶네요. 좋은 일 있길 기원합니다.
Commented by 미친병아리 at 2005/11/04 21:20
저희 팀에 UI 전문가가 같이 있는게 꿈인데.. 언젠가 그런 날이 오길 바라며..
힘 내시고.. 좋은 기회가 되시길..
Commented by hansang at 2005/11/05 15:59
all / 걱정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해야죠^^
Commented by 산왕 at 2005/11/06 15:48
프리타는 생각하지 마시고 힘내시는 겁니다~!
Commented by 석원군 at 2005/11/07 19:11
힘내세요! 동병상련의 느낌이란 ㅠㅠ
Commented by hansang at 2005/11/08 01:09
산왕 : 감사합니다.
석원군 : 저런... 같이 힘 내시죠!
Commented by pachi at 2005/11/08 10:23
힘내세요...(늘 와서 글만 읽고 갔었는데..)
Commented by hansang at 2005/11/08 22:02
pachi : 여러분들이 신경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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