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도 읽은 책 총 결산 hansang의 일상

올해로 이제 3년째가 되는 블로그 결산 보고입니다. 올해는 이래저래 일이 많아서 책을 별로 읽지 못했군요. 90여권 조금 넘게 읽긴 했지만 작년에 비해 30여권이나 줄었네요. 그래도 이런 저런 창작활동(?)이 보다 많았던 것에 위안을 조금 삼아봅니다. 내년에는 좀 더 많은 책을 읽어야 할텐데...

2006년 베스트 추리 소설 : 살인자들의 섬 - 데니스 루헤인 / 김승욱

2006년 워스트 추리 소설 :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 제프 린제이 / 최필원

2006년 베스트 장르 문학 : - 로얄드 달 / 정영목

2006년 워스트 장르 문학 : 무영검 - 용대운

2006년 베스트 역사 관련 도서 : 히틀러의 30일 1933년 1월 - 헨리 에슈비 터버 2세 / 윤길순

2006년 워스트 역사 관련 도서 : 없음

2006년 베스트 전공관련 / 스터디 도서 : 생각의 지도 - 리처드 니스벳 / 최인철

2006년 워스트 전공관련 / 스터디 도서 : 몰입의 기술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 이삼출

2006년 베스트 기타 도서 :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 - 헨리 페트로스키 / 최용준

2006년 워스트 기타 도서 : 없음

2006년 베스트 단편 : 로얄드 달 "손님" (in "") / 아울러 설홍주 1작 "운수나쁜 날" 도 포함되려나요?^^

2006년 최고의 작가 : 헨리 페트로스키 (추리작가는 아니지만...)

2006년 최악의 작가 : 제프 린제이

2006년 최고의 영화 : 괴물 - 봉준호

2006년 최악의 영화 : 사랑따윈 필요없어 / 일본 침몰 (공동수상)


핑백

덧글

  • marlowe 2006/12/29 12:06 #

    로얄드 달의 단편집을 꽤 오래 전에 읽었는 데, [맛] 외에는 실망스러웠습니다.
    (정통 추리소설이라고 할 만 게 없어서 그랬던 걸로 기억해요.)

    덱스터가 그렇게 재미 없나요?
    (미국에서는 드라마로 만들어서 꽤 인기라던 데...)

    문근영은 요즘 방황하는 것 같습니다.
    어른이 되려고 너무 서두르는 것 같아요.
  • hansang 2006/12/29 21:26 #

    marlowe : 덱스터는 소설은 정말 갓뎀입니다. 그리고 로얄드 달은 아무래도 호불호가 좀 갈릴 것 같은 작가라....
  • zelock 2007/01/10 18:59 #

    살인자들의 섬, shutter island 정말 재밌는 소설이죠.
    양은 절대 재미없겠지만 ;
  • hansang 2007/01/10 23:50 #

    zelock : 제 2006년의 베스트 소설이었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2017 대표이글루_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