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맛의 달인 :
드디어 국내에도 100권을 돌파하는 만화가 나오겠네요. 이제 96권이니.... 하지만 애시당초 지로와 유우코의 결혼, 우미하라의 마음씨 좋은 할아버지 모드 돌입 이후에는 애시당초 이 만화가 왜 계속되어야 하는지 이유를 찾을 수 없는 지루함의 연속이었을 뿐입니다. 좋은 음식으로 인간관계, 사업, 결혼 등 모든 것을 해결해 나간다는 억지스러운 설정의 설득력 역시 제로가 된지 오래이며 이젠 일본 맛기행이라고 해서 우리나라 "6시 내고향" 같은 음식소개 가이드북으로 전락해 버렸을 뿐입니다. 96권까지 관성에 의해 사기는 했지만 이젠 한계인 것 같네요. 제발 끝내주는 것이 독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2. 오 나의 여신님
3. 강식장갑 가이버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전체
창작 / 번역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기타 쟝르문학 역사관련 독서 전쟁관련 독서 전공관련 / 스터디 기타 독서 영화를 보고 추리 / 호러 + 영화 만화를 보고 추리+만화 추리 정보 / 단상 애니이야기 게임Life 사나이라면 야구! 일상 여행 정보 TV Show를 보고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marlowe : 잔디인형이라..
by hansang at 09/03 머리모양이 돈 킹 같군요.. by marlowe at 09/02 가고일 : 재미는 있습니.. by hansang at 09/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