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적인 선과 단순함을 조각으로 구현한 천재! 위의 작품은 초기 연작인 "태극권 (taichi)" 시리즈인데 부드러움과 강함, 그리고 단순함이 잘 어우러진 너무 마음에 드는 작품입니다. 중국의 천재 피규어 아티스트 마이클 라우 등의 감각이 어디에서 유래했는지를 잘 보여준다는 생각도 드네요. 작품을 떠나서 하여간 다큐는 강추입니다. 한 천재의 집념과 노력을 잘 그리고 있기도 하지만, 작품 역시 초기작에서 최근 작품까지 다양하게 소개는 물론이고, 창작의 근원이 된 소재와 경험들도 자세하게 그리고 있어서 볼거리가 아주 풍성하더군요. 조각의 특성상 화면으로만 보는 것이 너무나 아쉬웠는데 나중에, 언젠가는 꼭 소품이라도 하나 소장하겠다는 결심을 한번 해 봅니다. 언젠가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전체
창작 / 번역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기타 쟝르문학 역사관련 독서 전쟁관련 독서 전공관련 / 스터디 기타 독서 영화를 보고 추리 / 호러 + 영화 만화를 보고 추리+만화 추리 정보 / 단상 애니이야기 게임Life 사나이라면 야구! 일상 여행 정보 TV Show를 보고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euphemia : 평을 정확..
by hansang at 06/30 앗, 이걸 읽으셨군요. .. by euphemia at 06/30 marlowe : 지금 보니 그.. by hansang at 06/14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