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고생 하루는 우연히 차에 치일뻔한 고양이를 구해주는데 그 고양이가 사실은 고양이나라의 왕자님이었죠. 그래서 고양이들의 엽기적인 보은(?) 행각이 펼쳐지고 당황한 하루는 고양이 사무실에서 고양이 인형 바론 남작과 뚱보 고양이 무타에게 도움을 청하게 됩니다.... 뭐 아무생각없이 볼만한 짤막한 소품인 듯 싶습니다. 이전 "귀를 기울이면"에도 나왔던 고양이 캐릭터 바론남작의 등장이 이채로왔고 왠지 지부리틱하지 않은 캐릭터도 독특했습니다. 하지만 색감은 정말 좋더군요. 그래도 액션도, 어드벤쳐도, 멜로 도 아닌 그냥 저냥 조금 교훈적인 (너 자신을 찾는것이 중요해!) 심심한 작품이 아닌가 싶네요. 상당히 독특했던 고양이 왕국의 묘사가 좀 더 디테일 했으면 훨씬 좋았을것 같습니다. 그간의 대작에서 잠시 숨을 돌리는 의미일까요? 후속작을 기대해봅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카테고리
전체
창작 / 번역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기타 쟝르문학 역사관련 독서 전쟁관련 독서 전공관련 / 스터디 기타 독서 영화를 보고 추리 / 호러 + 영화 만화를 보고 추리+만화 추리 정보 / 단상 애니이야기 게임Life 사나이라면 야구! 일상 여행 정보 TV Show를 보고 이글루 파인더
최근 등록된 덧글
최근 등록된 트랙백
이전 블로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