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도 뭐 심심풀이는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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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집안의 어머니들이 그렇듯, 우리 어머니도 베란다 한쪽에 놓여져 있는 화분의 화초들을 무척 아끼는 '물건' 입니다. 정말 말 그대로 '애지중지' 죠. 어머니에게 있어서 그 화분과, 화분속의 흙과 또 그 흙위에 뿌리를 박고 있는 '먹지도 못하는 식물들' 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머니가 생각하시는 그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가끔 한밤중에 덧글로 인사를 남기게 되는 라라님의 블로그 가치 측정에 대한 포스트를 보고... 쿨럭~ 잠시 망설이다가 (망......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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