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볼시비를 없애는 방법.
타자가 맞으면 투수와 타자 위치 교대.
타자가 실려나가면 투수는 타자 위치로, 마운드에는 맞은팀 선수 아무나 등장. (예를 들면 이용찬 - 토마스 - 한기주....)
* 당연하겠지만 유머입니다.
타자가 맞으면 투수와 타자 위치 교대.
타자가 실려나가면 투수는 타자 위치로, 마운드에는 맞은팀 선수 아무나 등장. (예를 들면 이용찬 - 토마스 - 한기주....)
* 당연하겠지만 유머입니다.



덧글
사발대사 2009/07/13 12:58 # 답글
세계 어디에도 없는 룰이지만 힛 바이 피치드 볼 시 1루가 아니라 2루에 진루하게 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hansang 2009/07/13 12:59 #
문제는 고의와 실수를 판단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겠죠...
사발대사 2009/07/13 13:04 #
고의성이 명백한 경우의 판단은 심판의 재량에 맡겨서 투수 퇴장등을 결정하게 하고 고의 실수 여부에 관계없이 힛 바이 피치드 볼 시 2루 진루하게 하면 몸에 맞는 볼이 확 줄 것 같습니다. 물론 투수들의 반발이 만만치 않겠지요. ^^
Earthy 2009/07/13 15:20 # 답글
이 글 보다가 문득 생각났는데...타자 몸 주변 5센티미터에 반중력장 전개라던가...(먼산)
hansang 2009/07/14 13:49 #
다양한 가드와 이른바 "검투사 헬멧" 이라는 것도 있긴 합니다만....
DJHAN 2009/07/13 16:43 # 답글
투수를 엎드려 뻗쳐 시켜놓고 타자쪽 팀에서 나머지 타자들이 방망이 들고 투수 엉덩이를 두들겨 패는 게 차라리 낫겠네
hansang 2009/07/14 13:49 #
고의와 실수를 구분하는게 사실 어려워서....
海月 2009/07/13 22:58 # 답글
몸에 맞는 볼이라 늘상 나오니 그렇다치더라도 얼굴로 날아가는 볼은 뭔가 룰을 만들어야 할 것 같네요. 너무 위험천만합니다.
hansang 2009/07/14 13:50 #
그렇죠. 예전에는 머리로 던지면 무조건 퇴장시켰던 적이 있었는데 이 제도를 좀 더 보완해서 부활시키는 것도 방법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