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시 미국에서는 베스트셀러 1위도 꽤 오래 했을만큼 화제작이었던 모양이더군요. 물론 우리나라에서야 전혀.. 그렇지 않았지만요. 책의 내용은 마케팅 거의 전 분야에 관련해서 온갖 불합리한 점과 멍청한 상사들을 비판하는 책입니다. 뭐 예를 들자면 무능하고 멍청할 수록 간부가 빨리 될 수 있다던가, 예산은 무조건 100배 넘게 요구하라던가 뭐 그런 기타 등등한 이야기들이죠. 저자가 원래 대기업 엔지니어 출신이라서 그런지 현실감 같은 것은 제법 느껴지지만 이렇게 까지 과장될 필요가 있는가.. 싶기도 하네요. 더군다나 이쪽 분야에서 경력이 제법 된다면 이 풍자나 개그를 100% 이해할 수 있을텐데 저는 사실 잘 모르겠더라고요. (참고로 말씀드리는데, 개그서적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이 스코트 아담스라는 친구는 마케팅을 제대로 이해한 것은 분명합니다. 결국 돈방석에 앉았으니까요. 그런 점을 본다면 성공을 위해서 이 책을 한번쯤 읽어두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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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phemia : 평을 정확..
by hansang at 06/30 앗, 이걸 읽으셨군요. .. by euphemia at 06/30 marlowe : 지금 보니 그.. by hansang at 06/1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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