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김봉석의 올여름 오싹하게 할 공포 소설 5 정보 및 단상 - 추리 or 사건

제목 그대로의 기사가 올라왔기에 소개해 드립니다. 기사는 여기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위는 저 역시 높이 평가한 <<대프니 듀 모리에>>라 반갑더군요.
2위는 오노 후유미의 <<시귀>>,
3위는 교고쿠 나츠히코의 <<망량의 상자>>,
4위는 스즈키 코지의 <<링>>,
5위는 H.P러브크래프트의 '러브크래프트 전집' 입니다.

정통 공포, 호러 소설이라고 부르기 힘든 작품이 함께 선정되어 있기는 한데 비교적 무난한 선택이라 생각되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뽑은 5편의 공포 소설은 아래와 같습니다. 더운 여름, 오싹한 경험을 원하신다면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대프니 듀 모리에 - <<대프니 듀 모리에>>
기시 유스케 <<검은 집>>
H.P 러브크래프트 <<<광기의 산맥>>
앰브로스 비어스 <<<아울크리크 다리에서 생긴 일>>
리처드 매드슨 <<<나는 전설이다>>

등외로 정식 출간되지는 않았지만 하드론의 <<<기지 살인사건>> 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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