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본 책 중 가장 황당한 책 정보 및 단상 - 기타

제목만 보았을 때에는 그렇게 황당하지는 않았는데...
세기말적인, 상상을 초월하는 병맛 일러스트와 편집이 구매 의욕을 자극시키는 놀라운 책입니다. 제목 그대로 "시선강탈" 수준이에요. 여러분들과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하나 까 줄까?" 이거야말로 쿨 시크

표정만큼은 하얀거탑.

예의바른 소년 무키오. 귤에게서도 예의를 찾네요.

표정만 보면 "신이시여 제가 이 작품을 만들었습니까?" 수준
그런데 엄마는 대체 왜 놀라는 걸까요?
그리고 이거야말로 귤한테 무례한거 같은데....

제일 궁금한건... 이 전개도로 과연 토끼를 만들 수 있는건가요?


덧글

  • nenga 2018/01/21 20:47 #

    이거 2권도 있고 일본에는 DVD도 있네요.
  • hansang 2018/01/21 21:05 #

    무키오의 창작 의욕이 불을 뿜는군요 ㅎㅎㅎ
  • 解明 2018/01/21 21:13 #

    누군가 책 설명대로 따라 한 귤 토끼를 봤는데, 처참하기 이를 데 없군요. ^-^;
  • hansang 2018/01/25 21:10 #

    ㅋㅋ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 바라바스 2018/01/21 22:43 #

    정말 흥미롭네요. ㅎㅎ
  • hansang 2018/01/25 21:11 #

    아, 차마 구입할 용기는 나지 않지만 정말 저도 궁금합니다.
  • 남중생 2018/01/21 22:5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hansang 2018/01/25 21:11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인테일 2018/01/22 00:53 #

    이제 이 책만 있으면 시베리아 벌판에서 귤을 깔 수 있겠군요.
  • hansang 2018/01/25 21:11 #

    ㅎㅎ 우리 무키오는 아마 할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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