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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전, 그리고 정리 후
저희 형 이글루에 사진이 올라가 있으니 혹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 주세요^^ 책을 너무 많이 버려서 가슴이 아프네요. 마영성의 "풍운"같은 것은 내용이 아무리 막가파라지만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40권도 넘게 샀는데 한번에 버려버려서.... (그 외에도 버릴건 아니었지만 버린건 "에덴", 아키노 마츠리의 "요코하마 이방인", "란마 1/2", "매지컬 타루루토", "세인트 세이야" 등등등........) 책보다는 만화를 정말 많이 버린것 같습니다. 또 이사하게 되면 책때문에 걱정부터 앞서네요. 하여간 정리를 해 놓고 나니 뿌듯하긴 합니다. 이제 다시 독서를 시작해야 겠네요.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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