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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째 쓰고 있는 가방이 많이 낡아서 요사이 가방을 관심있게 보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는 와중에 걸린 제품은 바로 요거! ![]() NAVA Design의 EGO 숄더백입니다. 펀샵에서 발견했죠. 제일 먼저 디자인이 깔끔하니 심플해서 마음에 들었고 제 업무 성격상 A4파일과 서류를 가지고 다닐 경우도 많은데 이 정도면 크기도 적당하고 캐쥬얼과 정장 다 어울릴 것 같습니다. 좀 더 작은 사이즈로 좀 더 싸게 팔기는 하지만 A4보다 작으므로 일단 패스! 원하는 스타일을 파악 했지만 가격이 부담되므로 좀 더 싸고 괜찮은 제품을 계속 찾아볼까 합니다. 사실 가방값에 10만원 넘게 지불하는 것도 좀 부담되더군요. 이래 저래 연말에 관심가는 제품만 눈에 많이 들어오니 큰일입니다. 내년에는 연봉이 좀 오르려나... 하아...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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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lowe : 잔디인형이라..
by hansang at 09/03 머리모양이 돈 킹 같군요.. by marlowe at 09/02 가고일 : 재미는 있습니.. by hansang at 09/02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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