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를 보고
- 2003/12/14 16:03
위대한 유산 - 오상훈
정말로 간만에 극장가서 돈내고 본 영화입니다. 원래 "이탈리안 잡"을 보려고 했었는데 자리가 너무 안 좋아서 막판에 바꿨죠.
백화점 시식회, 형 등쳐먹기 등등 백수생활 지침서에 따라 열심히 살고 있던 ‘창식’. 탤런트가 꿈이지만 어설픈 연기력으로 매번 낙방하는 ‘미영’. 같은 동네 백수와 백조의 나와바리(?)가 뻔한 터. ...
- 추리 / 호러 + 영화
- 2003/12/14 15:35
프레일티 - 빌 팩스톤
악명을 떨친 신의 손 연쇄 살인사건.
어느날 FBI요원 웨슬리 도일은 자신이 살인범 애덤의 형이라고 주장하는 팬 믹스라는 청년의 방문을 받고 팬은 어린 시절 자신과 동생이 신의 계시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사람들을 죽이던 아버지에게 이끌려 다니던 시절의 이야기를 해준다.
이른바 신이 내린 3대 무기..라던가 맨손을 사람에게 갖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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