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일본추리소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인사이트 밀 (incite Mill) - 요네자와 호노부 / 최고은(6)2008.10.08
-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 - 와카타케 나나미(0)2007.06.30
- 망량의 상자 (상/하) - 교고쿠 나츠히코 / 김소연(2)2007.04.28
- 바티스타 수술팀의 영광 - 가이도 다케루 / 권일영(5)2007.04.14
- 일본 추리소설선 잃어버린 과거 - 다락원 출판부(3)2007.04.13
- 금색의 상장 (삼중당 미스테리 명작 36) - 사노 요 / 김정우(6)2007.03.18
- 죽음의 유역 (삼중당 미스테리 명작 20) - 미나까미 쓰도무 / 김성일(0)2007.03.16
- A 사이즈 살인사건 - 아토다 다카시(2)2006.11.23
- Japan 미스터리 걸작선 2 - 한국, 일본 추리작가협회 추천 / 정태원 번역(4)2006.10.15
- 팔묘촌 - 요코미조 세이시 / 정명원(2)2006.08.26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8/10/08 11:43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어 차를 구입하려고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잡지를 뒤적이고 있던 평범한 대학생 유키 리쿠히코. 그런 그에게 갑자기 등 뒤에서 한 미녀가 말을 걸어왔다. 그 여자와 함께 들여다본 잡지 귀퉁이에 실려 있던 광고에는 시급 112,000엔, 엄청난 고액의, 엄청나게 수상한 아르바이트가 실려 있었다.'연령과 성별 불문. 일주일 기간의 단기 아르...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7/06/30 11:13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북폴리오간만에 구입해서 읽은 추리 단편집입니다. 뭐 중간중간 괴담이나 호러도 섞어 있기에 정통이라 보기에는 뭐 하지만 단편집 전체적으로 추리 지향적인 성향을 강하게 띄고 있기에 추리물이라고 보기에 무리없는 작품이죠. 원래는 제가 자주 찾는 추리 동호인 사이트인 "하우미스테리"에서 이 단편집의 제일 ...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7/04/28 23:37
망량의 상자 - 상쿄고쿠 나츠히코 지음/손안의책(사철나무)유즈키 가나코라는 소녀가 열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하고 이 소녀가 은퇴한 유명 여배우 미나미 기누코의 동생이자 재계의 거물 시바타 가문과 연관이 있는 소녀라는 것이 밝혀진 뒤, 유괴장이 날아와 경찰이 대대적인 보호에 나선다. 한편 도쿄 일대에 여성의 토막난 팔다리가 발견되는 엽기 사건이 뒤이어 발...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7/04/14 19:03
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가이도 다케루 지음, 권일영 옮김/예담도조대학 의학부 부속병원의 부정수소외래 담당 강사 다구치는 원장 다카시나의 호출을 받는다. 다카시나 원장의 요구는 세간의 화재를 모으고 있는 기적의 바티스타 수술팀에서 연이어 발생한 사망사건에 대해 조사해 달라는 것. 요구를 수락한 다구치는 바티스타 수술팀원들의 면담과 수술 참관을 통해 무엇인...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7/04/13 10:57
잃어버린 과거고목삼광 외/다락원꽤 괜찮은 작품들이 수록되어 있는 일한 대역 문고 시리즈의 한권입니다. 왼쪽은 원문, 오른쪽은 번역 + 주요 단어 및 문구가 수록되어 있는 편집으로 총 3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의 장점은 꽤 괜찮은 사전적 표현을 제공해 줘서 실제로 일어 독해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며 작품의 선정이 우수하다는 점입니다. 저도...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7/03/18 16:03
S대학 법의학과 조교수 기하라는 은사의 해외 출장 환송을 마치고 공항을 빠져나오다가 낯선 중국인 여성인 명방의 유혹을 받고 하룻밤을 같이 보내게 된다. 그러나 후일 차 트렁크 안에서 명방의 시체가 발견된다. 피해자 사망 추정 시간에 관계를 가지고 자동차 트렁크를 열 수 있는 열쇠를 소지하고 있던 기하라는 유력한 용의자로 몰려 거짓말 탐지기 조사...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7/03/16 21:47
석탄 채굴이 주 산업이지만 세월이 흘러 거의 폐광이 되다시피 하여 몰락해가는 광산도시 시노에서 어느날 59명이라는 광부가 지하에 매몰되는 사고가 일어난다. 하지만 이 사고와는 별개로 손가락이 한개 발견된 뒤, 한 정체불명의 사나이가 강둑에서 타살당한 시체로 발견되고 피해자가 손가락의 주인임이 밝혀진다. 후쿠오카에서 파...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6/11/23 13:00
전에 북오프에서 구입한 책입니다. 아무래도 일어 원서다 보니 읽는데 시간이 오래 걸리네요. 잡은지 1주일만에 겨우 대충이나마 다 읽게 되어 포스팅합니다.이 책의 저자인 아토다 다카시는 이른바 "기묘한 맛" 류의 작품으로 잘 알려진, 약간 로얄드 달 스러운 분위기가 나서 개인적으로도 무척이나 좋아하는 작가였습니다. 일본에서야 추리물로도 상당히 유명한 작가...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6/10/15 01:04
1권과 3권은 이미 이전에 읽었지만 2권만 못 구해서 읽지 못하던 중 지인인 석원님의 도움으로 드디어! 읽게 된 책입니다.전체적으로 전쟁 직후 쓰여진 작품들로 주로 약 1950~60년대의 단편들을 모아놓았습니다.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전쟁 당시를 배경으로 한 작품도 제법 있는 편이고 작가들도 현대보다는 과거의 명작가들이 많이 포진해 있습니다. 이름만 아...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6/08/26 22:49
팔묘촌은 에이로쿠 9년, 멸망한 가문의 젊은 무사 8명이 삼천냥의 황금을 가지고 숨어 지내다가 마을 사람들에 의해 참살된 전설이 있는 마을. 그러나 황금은 결국 발견되지 않고 여러명에게 저주가 내린 듯 죽음이 닥치자 마을 사람들은 8명의 무사를 공양하고 그들을 마을의 신으로 삼는다.그로부터 300여년 뒤, 나 데라다 타츠야는 어려서 어머니를 잃고 양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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