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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테리아 13호 - 미스테리아 편집부 : 별점 2.5점

미스테리아 13호 - 미스테리아 편집부 지음/엘릭시르미스테리 장르문학 전문잡지 미스테리아 최신간. 창간 2주년 기념호라 그런지 특별 보급가이기도 하고, 항상 관심있게 찾아보던 주제인 "경성"을 특집으로 하고 있어서 구입해 읽어보았습니다.우선 특집인 "경성" 관련 기사들은 기대에 값합니다. 1930년대 경성이 어떤 곳이었는지를 '장르 문학'과 관련된 시각...

미스테리아 5호 - 미스테리아 편집부 : 별점 2점

미스테리아 5호 - 미스테리아 편집부 엮음/엘릭시르구하게 되면 읽곤 하는 장르문학 전문 잡지 미스테리아의 5호입니다. 작년 초에 출간된 한참 전 과월호죠. 언제나처럼 특집 기사와 신간 소개, 이런 저런 연재 기사, 인터뷰, 수록 단편으로 이루어진 구성입니다.이 중 가장 관심 있던 것은 특집입니다. "음식 미스터리"가 주제인데, 개인적으로 '장르 문학 속...

더 스크랩 - 무라카미 하루키 / 권남희 : 별점 2.5점

더 스크랩 -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권남희 옮김/비채무라카미 하루키가 외국 잡지에서 인상적인 기사를 자신의 감상과 함께 소개하는 짤막한 칼럼 모음집. 뒹굴거리며 잡지 페이지를 넘기다가 재미있을 법한 기사가 있으면 스크랩해서 일본어로 정리하여 원고를 쓰고 끝. 솔직히 말해 정말로 거저먹기였다... 라고 머릿말에 작가 스스로 밝힐 만큼 거저먹는 기획물이죠...

미스테리아 1호 - 엘릭시르 편집부 : 별점 1.5점

미스테리아 1호 - 엘릭시르 편집부 엮음/엘릭시르장르문학 전문 레이블 엘릭시르에서 새롭게 시작한 미스테리 전문 매거진.그러나 결론부터 이야기하죠. 솔직히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했습니다. 우선 산만한 편집, 어수선한 디자인부터 영 마음에 들지 않네요. 엘릭시르 단행본 수준을 생각하면 믿기지 않을 정도로입니다. 편집 디자이너가 있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엉망...

오래된 책들 (4) - 아니메쥬 1987년 3월호

딱히 포스팅꺼리가 없을 때 업로드하려고 모아놓은 오래된 책들 이야기 네번째.도쿠마쇼덴의 애니메이션 전문지 아니메쥬의 1987년 3월호입니다.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여러분들보다 나이가 많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드네요.연식만 놓고 보면 소장도서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아니나 거의 모두 헌책방을 통해 구입한 다른 오래된 책들과는 다르게 새책을 발매월에 제대로...

싱글즈 8월호. 기사 등장

여름밤, 추리소설 부둥켜안고8월호로 이제 과월호가 되었고 웹에도 공개되었기에 소개드립니다. 여름특집 추리소설 추천작 모음인데 쟁쟁한 추리전문가 여러분들의 틈바구니에 제 짤막한 글도 창피하지만 실려있는 기사에요.제 원문을 잘 요약해주시기는 했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은 제가 작성할 때 있었던 제목이 빠진 점입니다. 왜냐하면 "영화는 별로였지만 원작은 아주아주...

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40 : 별점 2점

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40 - 모던일본사 지음, 한비문 외 옮김/어문학사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39 : 별점 3점바로 전에 읽었던 「모던일본」의 조선특별호 '조선판' 2호. 당시 1호가 잘 팔렸었나 보네요.일단 주요 특징은 전편과 동일합니다. 그러나 암울한 1940년대로 진입하였기 때문인지 흥미와 재미만 추구하는 기사는 대폭 줄었으며 내선일...

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39 : 별점 3점

일본잡지 모던일본과 조선 1939 - 모던일본사 지음, 한비문 엮음, 윤소영 외 옮김/어문학사일본 출판사인 문예춘추사에서 1930년 10월 창간한 월간잡지인 「모던일본」의 조선특별호인 '조선판'을 완역한 책. 천편일률적인 일본인의 조선인식을 비판하며 보다 폭넓은 조선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되었던 책이라고 합니다.일단 당대 가장 인기있던 잡지를 그 모습...

판타스틱이 돌아오는군요.

국내유일의 장르문학 전문 잡지였던 판타스틱.성향이 달라 애독자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장르문학 애호가로서 관심있게 지켜보았기에 얼마전 휴간이 아쉬웠었는데 네어버 카페에 웹진 형식으로 돌아왔네요.관련된 바이럴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시다면 한번 둘러보시기 바랍니다.http://cafe.naver.com/nfantastique.cafe?iframe_u...

이 미스테리가 굉장해! 2007년판

2005년 판에 이어 1년 건너뛰고 포스팅합니다.국내판, 즉 일본 창작물 1위는 생전 처음 보는 호러 전문 작가의 단편집인 "독백하는 유니버셜 가로 멜가톨"이고, 해외 1위는 로리 린 드라몬드라는 여성 작가의 "당신에게 불리한 증거로 한다"라는 중단편집으로 이번 시즌에는 단편집이 많네요. 작년 부터의 유행이었다는데 단편 팬인 저같은 독자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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