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명탐정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의뢰인은 죽었다 - 와카타케 나나미 / 권영주(4)2009.10.21
- 최근 읽은 추리만화 짤막한 감상(5)2009.09.13
- 최근 읽은 추리만화 짤막하지 않은 감상 (2)2009.09.05
- 골든에이지 미스터리 중편선 - 윌리엄 윌키 콜린스 외 / 한동훈(1)2009.08.24
- 에도가와 란포 전단편집 2 - 에도가와 란포 / 김은희(3)2009.08.17
- 기세이혼센 살인사건 - 니시무라 교타로(8)2009.08.12
- "46번째 밀실"의 트레비스 타란트 시리즈에 대하여(2)2009.07.30
- 홈즈 시리즈의 parody와 pastiche의 역사(11)2009.07.11
- 일본살인여행 - 니시무라 교타로(0)2009.07.01
- 히다다까야마(飛馬單高山)에서 사라진 여인 - 니시무라 교타로(4)2009.06.29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9/10/21 20:09
의뢰인은 죽었다 -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권영주 옮김/북폴리오
"나의 미스터리한 일상"과 "네 탓이야" 로 친숙한 작가 와카타케 나나미의 신작 단편집으로, "네 탓이야"의 주인공이었던 프리터 하무라 아키라 주연의 단편 9편이 실려있습니다.
읽고난 감상으로 먼저 이야기하고 싶다는 것은 생각하고는 많이 달랐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단편집은 ...
- 추리+만화
- 2009/09/13 19:47
Q.E.D 큐이디 33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1. Q.E.D 33장수 시리즈의 33권째입니다. 수록 작품은 두편. 8개월 동안 행방불명된 것으로 알려졌다가 자신의 방 옷장서랍에서 미이라처럼 변한 시체로 발견된 미네야마 타츠오라는 인물의 정체에 대해 지인 3명 (전처, 친구, 불륜녀) 가 너무나 상반된 증언을 한다는 "패러독스의 방"과...
- 추리+만화
- 2009/09/05 20:24
CMB 박물관 사건목록 11 - 카토우 모토히로 지음/학산문화사(만화)1. CMB 박물관 사건목록 11권이번 권에는 3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1편은 그리스의 해양왕이 나오는 국제적인 살인사건 이야기이고 나머지 2편은 그런대로 소박한 일상계 작품입니다.첫번째 이야기부터 살펴보자면, 일단 에게해를 무대로 한 스케일 큰 작품으로 고정 캐릭터 암거래상 마...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9/08/24 19:34
골든에이지 미스터리 중편선 - 윌리엄 월키 콜린스 지음, 한동훈 옮김/하늘연못
하아.... 오랫만에 추리소설 포스팅입니다. 최근 바쁘기도 하고 여유가 없어도 통 책 읽을 시간이 없었네요. 이 책도 읽는데 1주일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다. 그럼 리뷰를 시작할께요.
일단 이 책을 소개하기 전에 "골든에이지" 가 과연 어떤 시기인지 정의를 먼저 내려야 ...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9/08/17 20:47
에도가와 란포 전단편집 2 - 에도가와 란포 지음, 김은희 옮김/두드림1권 다음에 3권이 먼저 나온 뒤 나온 2권입니다. 순서조차 엽기적이군요.... 1권과 3권을 이미 읽고 소장하고 있기에 구입하지 않을 수 없었던 작품집입니다. 제가 이런 추리 단편을 워낙 좋아라하기도 하고 말이죠.어쨌건 제목그대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이자 변격물의 창시자라 할 수 ...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9/08/12 16:32
기세이혼센 (紀勢本線) 신구(新宮)역 근처에서 한 여성의 피살체가 발견된다. 피해자는 21세의 하라구치 유키. 치명상은 가슴을 날카로운 흉기로 참혹하게 찔린 것이었으며 이마에 X자로 상흔이 남아있었던 상태. 사건 해결을 위해 신구 경찰서에 설치된 수사본부에 도쿄 경시청 수사 1 과 소속의 토츠가와(十津川)경감과 가메이(龜井)형사가 찾아...
- 추리 정보 / 단상
- 2009/07/30 11:52
얼마전 읽은 "46번째 밀실"에 언급된 미국 작가 댈리 킹의 트레비스 타란트 시리즈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본 결과입니다. (사실 원본 텍스트파일이나마 구할 수 없을까 하는 속셈도 있었는데 역시나 없네요) 46번째 밀실이 90년대 초반에 발표되었는데 이 작품의 번역출간이 2000년으로 되어 있으니 번역출간된데에는 아리스가와 아리스의 영향도 컸던 거 아닌가 ...
- 추리 정보 / 단상
- 2009/07/11 11:42
일본 추리관련 사이트에서 읽고 느껴지는 것이 있어 번역해 올립니다. 수많은 의역이 있지만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참고로, 글을 올리는 요지는 "경성탐정록"은 결코 parody가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섭니다.^^ 차라리 pastiche나 오마주에 가깝죠. 과연 설홍주와 왕도손 이름이 달랐다면, 홍진호와 광수였더라도 패러디라는 말을 들었을까요? 홈즈 형...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9/07/01 10:06
아오모리와 아키다현에 걸쳐있는 토와도 호의 오피스텔에서 한 여성이 경찰에 신고를 한다. 여성의 이름은 이세키 유키로 스스로가 자신의 언니를 사고사로 위장하여 살해한 뒤 보험금을 타내 달아난 후루끼 야스오를 살해했다는 것. 그러나 후루끼 야스오는 유키의 칼에 맞기 전 이미 교살당한 상태였다는 것이 부검결과 밝혀진 뒤 진범을 찾기위한 수사가 시작되고, 경시...
- 추리 / 호러 관련 독서
- 2009/06/29 21:34
히다다까야마에서 시라이시 유까라는 스케치를 잘하던 여관 투숙객이 급작스럽게 동경으로 떠난 10일 뒤 근처 북알프스에서 한 여인의 교살 사체가 발견되고, 몇가지 단서를 토대로 시라이시 유끼와의 관계에 대한 수사가 시작된다. 시라이시 유까의 거주지인 동경의 수사1과 토츠가와 경부가 사건 수사에 협력하게 되지만 그녀가 가명을 썼다는 것이 밝혀진 뒤, 시라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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